제목 지호한방삼계탕 30년 업력 최초, 특수상권 입점
출처 내외뉴스통신
URL 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3380
등록일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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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한방삼계탕 30년 업력 최초, 특수상권 입점


국내 삼계탕 전문점 지호한방삼계탕이 최근 종합병원 푸드코트에 업력 30년 최초로 입점 하였다.


                                                                                                                                                                                                                           



 





     



       
        


해당 매장은 구로구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지하 푸드코트로 그간 중대형 평수로 출점하는 삼계탕 업계의 고정관념을 깨고, 금번 최초로 특수매장에 출점 한 것이다.


지호한방삼계탕을 운영하는 ㈜ 지호의 이경수 팀장은 “금번 고대구로병원점 출점의 의미는 그간 30평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을 고수하던 기존 지호한방삼계탕 출점 전략에 새로운 변화점이다. 이번 ‘지호한방삼계탕 고대구로병원점’ 출점을 계기로, 종합병원뿐만 아니라 백화점, 쇼핑몰 등에 입점하여 가맹점주님께는 적은 투자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한 고효율 매장을 지속적으로 만들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 지호의 이영채 대표는 “저희 지호한방삼계탕의 브랜드 슬로건이 ‘건강을 챙기다.’ 이다. 고대구로병원에 입원하셨거나 내방하신 고객님들이 저희 삼계탕을 통해 건강을 챙기셨으면 좋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지호한방삼계탕은 30년 전통의 삼계탕 전문점으로, 6년 연속 프랜차이즈 대상과 2017년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유망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