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지호한방삼계탕, 갑질 막는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제작지원
출처 데일리그리드
URL 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220845
등록일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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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한방삼계탕, 갑질 막는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제작지원


 갑질 없는 지호한방삼계탕 갑질 막는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촬영..

                                                                                                                                                                                                                           



















                     




삼계탕 전문 프랜차이즈 지호한방삼계탕(대표 이영채)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제작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삼계탕 전문 프랜차이즈 지호한방삼계탕(대표 이영채)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제작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MBC에서 방영 중인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근무하는 조진갑(별명 : 조장풍 / 김동욱 분)악덕 사업주들로 인해 생계의 끝자락에서 찾아오는 사람들을 보며 을을 대신해 악덕 사업주들을 응징하는 이야기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을 제작 지원하는 지호한방삼계탕은 착한 프랜차이즈로 알려져 있다. 가맹점 오픈 후 각 가맹점의 필요한 개별 마케팅비용의 50% 가량을 지원하고 있으며
번 드라마 제작 지원 역시 일절 가맹점주의 부담 없이 전액 본사 부담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채 대표는 사회적 강자로부터 약자를 보호한다는 드라마의 내용에 많은 공감을 했다.
올바른 프랜차이즈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는 저희 지호한방삼계탕의 사업의 방향과 닮았기에 해당 프로그램의 제작지원을 결정하였다.

이번 제작지원을 계기로 더욱 착한 프랜차이즈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가맹점 매출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하남에 본사를 두고 있는 지호한방삼계탕은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을 인정받아
지난 2017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하남시 장애인과 지역사회를 위해 매월 지속적으로 쌀 기부를 진행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월/화요일 22시부터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임영규 기자